코브라 아비스 소품이
3만원
온라인가 ㅡ만원대
로즈마리 중품 (좀 많이 작은거)
1.8만
온라인가ㅡ4000원대
사랑초
6천원
온라인가 ㅡ 3~4천원
드라세나 드라코 작은거
15만원
온라인가 ㅡ3~4만원
큰 나무일수록 2~4배 가격차이 남
최소 1.5~4배 가격차이 남
식물 상태도 별로였음
참고로 도매 판매한다고 홍보하는
큰 비닐하우스 5~6개가진 대형 화원 여러곳 갔다왔는데
다 이 정도 가격으로 비싸게 팔음.
실물보니 식물 상태도 좀 비실비실하고 건강해보이지도 않는데
가격도 곱절로 더 얹어줘야해서
살 마음이 별로 들지않음
아마 인터넷 검색 못하는 분들이나
검색 안 하는 분들이 주 고객층인듯..
여기가 인구 20만 좀 넘는데
많은 분들이 50대 60대 70대 고령층이거든
인터넷 검색 잘 못하다보니
몇배가격 내고 덤탱이 쓰는거같아
3만원
온라인가 ㅡ만원대
로즈마리 중품 (좀 많이 작은거)
1.8만
온라인가ㅡ4000원대
사랑초
6천원
온라인가 ㅡ 3~4천원
드라세나 드라코 작은거
15만원
온라인가 ㅡ3~4만원
큰 나무일수록 2~4배 가격차이 남
최소 1.5~4배 가격차이 남
식물 상태도 별로였음
참고로 도매 판매한다고 홍보하는
큰 비닐하우스 5~6개가진 대형 화원 여러곳 갔다왔는데
다 이 정도 가격으로 비싸게 팔음.
실물보니 식물 상태도 좀 비실비실하고 건강해보이지도 않는데
가격도 곱절로 더 얹어줘야해서
살 마음이 별로 들지않음
아마 인터넷 검색 못하는 분들이나
검색 안 하는 분들이 주 고객층인듯..
여기가 인구 20만 좀 넘는데
많은 분들이 50대 60대 70대 고령층이거든
인터넷 검색 잘 못하다보니
몇배가격 내고 덤탱이 쓰는거같아
창렬이네 지방이 화원 더 많아서 쌀거라고 생각했는데
좀 심해. 아레카야자 대품 당근에서 18만원하길래 왜그런가했더니.. 지방 화원에서 아레카야자 대품을 12만원에 팔더라 화분에 분갈이한거는 14만원... 무슨 선물 식물말고 도매꽃집이라고 간판에 써놓은, 되게 큰 화원들이 그래
네이버 리뷰보면 다들 싸다 어쩌다하는데.. 전혀 공감못했음 리뷰 돈써서 조작한건가 의심되더라
한놈만 걸려라급인데? 나도 지방이긴 헌데 이정도까지는 아님
나도 좀 놀람.. 초보자일때 드라세나 20만원에 샀다가.. 인터넷가 3.5만보고 속쓰렸음 ㅠㅠㅠ 근데 웃긴게 다른 대형 화원들도 다 저런 가격임. 오래전부터 다들 이 가격에 담합이라도 한건가 싶어. 드라세나 작은거 인터넷가 3만원이 작은 화분에 담았다고 20만원인건 너무하지않음??? 크기가 다른거면 모르겠는데.. 인터넷리뷰보니까 비슷한크기임..
음!??!?! 얼마나 지방이길래?! 많이 지방이야!? 우리동네는 지방치고는 나름 도시느낌나는 동네인데 조금 비싸긴 해도 그만큼까진 아니던데....
인구 30만인데 이러네. 내가 크다고 소문난 화원만 3곳 갔는데 다들 저런 수준이었음. 여기 근데 노령층인구가 압도적으로 많아서.. 다들 검색못해서 비싼줄도 모르고 사시는거 아닌가 싶어
참고로 수족관 몬스테라 소품이 당근에서 10만원 즈음에 팔리는 상황이야 노령층인구가 많아서 인터넷가를 잘 모르시는거같아
아아아...이럴 수가....근데 위에 댓들 보니까 진짜 단합한건가...? 너도나도 그 가격이라는게 제일 놀랍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왜 그렇게까지 뻥튀기해서 받는 거지....어르신들 호젓하게 식물 기르시는 동네에 눈탱이를....
아니 잠깐만 소품이 10만원이라고????????????기절하겠다 이정도면 사기 아냐 사기?????
지금까지 저렇게 장사해도 다들.사니까.. 그래서 그런거 아닌가 싶어. 식물상태도 벌레먹은것도 보이고 인터넷 식물이랑 별 차이 모르겠던데. 오히려 난 인터넷 식물들이 더 크고 싱싱해보였음 별로 살 마음이 안 들더라.
나같아도 도저히 못사겠다ㅋㅋㅋㅋㅋㅋㅋㅋ인터넷 식물도 화원에서 키운거니까 잘 키우는 가게 고르면 상태도 극상으로 들여올 수 있는데 상태도 메롱이고 가격은 더 메롱이면 못 사지..... 일단 암것도 안 사서 다행이야ㅋㅋㅋㅋㅋㅋㅋㅋ 주변에 뭐 산다는 분 있으면 꼭 알려드리자...이 가격은 정상가가 아닙니다...!
ㅇㅇ 절대못사지 ㅎㅎ 로즈마리 중품들은 다 죽어가고 막 수평으로 쓰러진걸 팔고있더라 어이없었음. 새차뽑고 신나서 돌아다닌건데 내가 생각했던 화원의 모습과는 전혀 달라서 좀 아쉬웠어..
10이면 양반이야 보통 7-10 사이로 팔고 조금만 크기 커지면 15 이상 부르더라 당근에도 그런 사람 진짜 많음 어른들 사이에서도 "식테크" 라는 단어가 유행이더라 그래서 심한데는 몇십까지 택 붙여서 팔고 그러고
할머니 할아버지들한테 바가지 씌우는거 ? 그래놓고 사러 오는 사람이 적어서 그렇다는 등 여기 빌리는게 얼마라는 등 여러가지 이유를 댈 듯 ㅋㅋㅋ
ㅇㅇ.. 당근에 올라오는 식물들이 왜냥 비싼가했는데. 화원에서 덤탱이맞아서 그런거였어
너무한다. 시골이 물가가 싸지 않는 이유가 물자가 많이 없어서 그런건데 도매꽃집 모여있는 곳이 저런건 담합이지.
맞아. 좀 씁쓸하더라. 나이 들어서 인터넷 못한다고 저런 취급받는다는게 좀.. 그렇잖아 좀 그렇더라
내가 그래서 인터넷으로만 식쇼함. 집 근처에 화훼단지 있는데도ㅋㅋㅋㅋ
나는 항상 인터넷가 숙지하고 가 ㅋㅋㅋㅋㅋㅋㅋㄱ 아주가끔 정가이하 발견하는 보물찾기느낌으로 - dc App
거기가서 꽃집차려버릴까부다 - dc App
거긴 사람이 많지않으니까 손님이 적을거고 화원 유지하려면 그정도 가격을 받아야 하나보지. 인터넷 가격이나 사람 바글바글한곳 가격이랑 같을리가
대전은 오프라인 농원이 더 싸!
대전 좋지
업자들이 구매하는 화훼공판장을 찾아봐!
요즘 기름값보면 인터넷이 쌀듯 ㅇㅇ 게을러서 공판장까지는 못갈거같아 댓 고마워
택배비포함하면 얼추 시세랑 비슷한 것도 있긴하네 근데 비싸긴 하다 소품 로즈마리 2천원이면 사는데 대품이 3만원이고
드라세나.작은거 18만원에.산거 너무 속상함. 인터넷가ㅜ3만원이었음.. ㅠㅜ
성남 하나로 봄화훼축제에서 목대만 10cm이상에 총높이 30cm초반 외목대 로즈마리 8000원이었는데 어쩔
설마 충남이니...? 나도 비슷한데서 당한거같은데 ㅋㅋㅋㅋ 도시 외곽에 있는 비닐하우스 농원같은거였는데 바가지 뒤집어썻음ㅋㅋㅋ
충남 인근이야 ㅋㅋ 비슷한가보다
나도 지방인데 비싸.. 첨에 고무나무 대품 13만원 맞음.. - dc App
ㅇㅇ 여기두 그럼
헐 우리동네 화원들은 인터넷가보다 싸거나 같던데.... 여긴 인구 35만정도 됨....
화원 3곳이 저런거보면...여긴 비싸게 팔아도 팔리는덴가봐. 인터넷가 상관없이. 분위기가 지역마다 좀 다른듯
여긴 그래도 여섯개정도는 있고 약간 시내랑 가까워서 그런가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