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시아 얘기를 본김에
나도 엊그제 너무 잎만 풍성해지던
내 후쿠시아를 좀 쳐내고(사진은 쳐낸후)
가지 네개를 물꽂이해놨거든
화분에 남은 가지는 외목대로 키우고
물꽂이한애들은 리스형으로 키우는게 목표야
근데 이렇게 원 줄기를 살려서 외목대로 키우려고하면
아예 지금부터 줄기 하나만 남기고 다 잘라가면서 키우는게 나아
아니면 키워가면서 점차 정리해주는편이 좋아?
영양 집중을 위해선 지금 치는게 조을거같고
근데 너무 다 잘라버리면 충격받을까싶기도해서 고민중
추가로 가장 메인이되는 줄기(외목대로 남길애)가
지면에 수직으로 심긴게 아니라 약간 비뚜름한데
이걸 힘으로 지지대에 세우는게 나을지
아예 다시 파내서 곧게 꼽는게 좋을지도 궁금
항아리형이라 파내기 좀 줫같긴함 ㅠ
- dc official App
메인 줄기가 안보여서 뭐라하긴 그런데..외목대가 목표고 원하는 키가 아직 아니라면 키를 더 키워야 하니 외목대의 잎사귀는 자르지말고 필요없는 아래의 곁가지는 잘라도 됨..이때 주의할건 잎이 줄어든 만큼 물을 줄여야 과습이 안 옴 - dc App
기우뚱한게 지지대로 세워질 각도인지 집사가 판단해보고..외목대의 완성은 오래 걸리기때문데 지금은 지지대만 하고 나중에 분갈이 할때 수직으로 바로 심기 도전을..추천 - dc App
아항 역시 글쿠나 내일아침 바로 정리해야겠다 - dc App
힘으로 세울거아니면 따로 지지대 안하다가 분갈이할때 해두되겠지? - dc App
지금 거슬릴 정도로 기우뚱한 상태에서 위로 계속 자라면 전체적으로 휘지않을까?! 그땐 바로 심기가 애매해지니까..지지대를 ...안 거슬릴 정도라면 노상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