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별로 털고싶진 않았어
오랜만에 이불 털었다
익명(39.7)
2022-05-12 14:17:00
추천 22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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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 귀찮아!
무엇이든 내가 상상한거 그 이상이었다
아아아 ㅠ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하하하....나의 건강을 염려한 화분의 희생이야 - dc App
라고 생각하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