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보고 또 보고 흥흥 그냥그렇네하며 지나쳤던 애들 식갤 와서 흡사 심봉사 눈뜨듯 오옷 쟤가 저렇게 이뻤던가하며 하나씩 야금야금 집에 들이고 뭐 그래?

번역: 오르비 지르러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