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블로그도 보고 각종 티스토리도 읽어봤는데 딱히 명확하게 정립된 건 아닌 것 같아서 여기에도 물어본다


보통 겉흙이 마르고 속흙도 조금 말랐을 때 물을 주라고 하잖아


너네는 이 기준을 묘사하면 정확하게 어떤 정도를 말하는 거야?


내 경우에는 겉흙이 마른 것이 보이고 1.5마디의 손가락을 넣었을 때 살짝 포실포실 촉촉하게 잡히면서 흙이 묻어나옴이 적은 경우에 물을 주거든


아직 초보라서 잘 주고 있는 지 궁금해서 올려본다


참고로 아스파라서스랑 오르비폴리아 물주기 기준이야


키우는 식물이랑 물주는 정도 알려주면 감사감사


(물측정기 같은 것도 쓰는데 측정할 때마다 왔다 갔다 해서 아직 잘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