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90f719b7826af43eeb86e129807168af1180612c10dedd7aa0fca73153c4bc87c86030665d19

7fed8274b58769f551ee84e7438074735f59ec566cdb92e94da908ab01b5e052



농가나 화훼농가에서 농약치는 모습을 본적이 있어?
난 가게가 촌구석이다 보니 매일 보는게 농약치는 모습임

수백평 수천평을 방제해야하니 걍 흩뿌리고 지나감
벌레를 박멸하는게 아니라 생산에 지장을 주지 않을 정도로 개체수를 조절한다는 개념에 가까움  

하지만!  우리는  내성이고 나발이고 박멸이 가능하다
농약물 1리터면 화분하나를 5분이상 쉬지않고  식물의 잎의 앞뒤와 줄기 흙까지 흠뻑 농약으로 꼼꼼하게 절일수있음  
요즘 농약이 아무리 약하다고 해도  
농약에 익사할 수준으로 처맞으면 뒤진다
성체 유충 알 몽땅 농약으로 박멸이 쌉가능 하다

빅카드가 나온지 오래됬다고 하지만 뚜껑색 의미가 없음
출시된지 오래된 약재 성분도  다른약재랑 블랜딩해서 새제품 만들면 초록뚜껑 되는거야

아바맥틴은 응애나 총채방재에 광범위하게 쓰이는데
농약에 직접적으로 맞아도 독성전달이 되지만 식물이 흡수해서 그걸 흡즙하면 독성을 전달할수도 있거든
출시된지 오래된 약재인데 아직도 쓰임  
빅카드도  접촉독성+소화독성을 가지고 있고 효과가 좋아서 아직도 주구장창 팔려나가는거 (부모님댁 정원에서 써보면 효과도 여전히 좋음)

농약은 아무리 독성이 약하다고 해도  안전하게 치려면
농약용 분무기를 쓰자  분사구가 긴 막대로 된게 안전해
나와 분사구 간의 거리가 멀어야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