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선은 물을 진짜 조금씩 주며 키운거고파란색은 물을 충분히 과습이오는거아닌가 걱정될때까지 주며 키우고있는건데물 양 조절만으로도 잎사귀가 아래로 갈지 수평으로 갈지 정해지는게 신기해그리고 한번 아래로 숙여진 잎사귀들은 저대로 관절이 굳어서 올라오지 않는다는것도
신기해~ 혹시 가능하다면 다음 잎은 다시 물 조금씩 주면서 키워보면 어때?? 궁금해~
아무래도 수평으로 자라는게 더 이뻐서,,
허어어ㅓ어어억 나도 아보카도 키울래 씨앗 그냥 물에 담으면 되는거지? - dc App
반쯤 담구면돼 엉덩이부분 인터넷에 글 많아 참고해봐
저렇게 고개 숙인 애들 물 마르면 저기서 더 숙여서 거의 수직으로 떨어지더라 ㅋㅋ
아아! 그래서 내 아보카도 잎이 저모양아구나~
물주기가 참힘든거같아 적게주면 고개숙여서 안이쁘고 많이주면 과습이걱종이고
나 어디서 보니까 아보카도는 과습걱정 없다던데. 물주다가 남는 물 있으면 몽땅 아보카도에 부어주는데 탈난적 없다더라고
그건 모르겠어 과습으로 도와달란글도 식갤에 많던데
아 그래? 환경따라서 다른 모양이다
아보카도가 물을 엄청 먹어서 아보카도 농장에서 물을 엄청 쓰기때문에 환경에도 안 좋다? 뭐 이런 글을 본 기억이 남. 근데 거긴 노지니까.... 화분에서는 과습 올 수도 있겠다 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