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담장 장미 허락받고 한 송이 따서 가져왔음
책상에 놓기전에 거침없이 물샤워했음
퇴근 전 한번 코박고 살펴보니
역시나
진드기(야 진딧물이야 어쨌든)가 아주 그냥 사이즈별로 있음, 큰 놈은 첨엔 작은 모기인 줄
물 샤워따위 콧방구도 안 뀌는구나,
몇 송이 가져다 집에 장식할까 했는데 바아아로 생각접었다
책상에 놓기전에 거침없이 물샤워했음
퇴근 전 한번 코박고 살펴보니
역시나
진드기(야 진딧물이야 어쨌든)가 아주 그냥 사이즈별로 있음, 큰 놈은 첨엔 작은 모기인 줄
물 샤워따위 콧방구도 안 뀌는구나,
몇 송이 가져다 집에 장식할까 했는데 바아아로 생각접었다
진딧물엔 퐁퐁물+물샤워가 제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