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사진 올렸더니 이미 다 익은거같다고 여기서 더 익으면 물러진다고 해주셔서 집 오자마자 얼른 땄어요살짝 새콤하고 달달한게 맛있어요오늘은 다섯개 땄고 내일이나 모레쯤 서너알 또 익을 것 같아요
오디가 벌써 익는구나.....시간을 잊고 사는 듯....아웅.... 시골집 근처에 주인없는 오디....새들 잔치하고 있겠구나...... 좀 더 익혀도 될 것 같기도 한.....ㅋㅋㅋ
한국은 아직은 조금 이르긴 할것같아요 일본이 한국보다 계절이 조금 더 빠르다 보니... 다음 수확할건 저기서 조금 더 익혀볼게요ㅎㅎ
아 글치요....어쩐지....남쪽이신가했.....일본이시구나...
한국은 보통 6월 초? 한달가까이 빠르죠ㅎㅎ 그런데 올해는 여기 기준으로도 평년보다 뭐든 더 빠르게 느껴져요
탱글탱글하니 넘 맛있겠다ㅠㅠ
갓 수확한 오디는 처음 먹어봤는데 이렇게 즙이 많은 과일이구나 처음 알았어요ㅋㅋ
우어 키우고싶어졌어요
품종에 따라선 1년 내내 오디 열리는 종도 있다던데 그런거 키우면 재밌을거같아요. 제껀 그냥 품종 모르는거 제일 싼거...
진짜 맛있겠다ㅠ 어릴때 유치원 마당에 있는 오디 나무에서 바로 따먹기 바빴는데 ㅋㅋㅋㅋㅋ
그런 추억이 있으면 더 맛있게 느껴지겠네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