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두번째 수확인데 첫번째보다 확실히 크기가 크다. 텃밭작물은 충 있는거 솎으면 남는게 거의 없다던데벌레나 알도 안보이고. 농부의 발소리를 듣고 크는거라고 엄마가 그러셨거든.보람이 있네ㅎ
와 잘키웠다
그저 물 주고 새끼잡초 보일때마다 뽑아준거 뿐인데도! 노지의 힘+식물의 힘인거겠지. 암튼 요놈들 덕분에 매일매일 소소하게 기쁨을 느끼는 중ㅎ
고기도 필요없고 쌈장이랑 밥만있어도 한그릇 뚝딱할듯ㅎ - dc App
금방 딴 상추는 정말! 맛있더라. 파는건 비교가 안됨 진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