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풍 시키려고 창문 계속 열어놨고 물샤워 자주 시켜서 병충해
없다가 5일정도 습도신경 안썼더니 건조했는지
후쿠시아에 솜깍지, 한련화 꽃잎쪽에 진딧물, 온실가루이
한두마리 날아다니더라.
그래도 창문 닫고살았던 작년보다는 심하지않음.
진딧물도 한달전쯤에 입제해놨던 약때문인지 생겼어도
애들이 비실거리면서 죽더라.
솜깍지도 물샤워 시키니까 지금은 괜찮아짐.
병충해에는 역시 환풍이랑 주기적인 물샤워가 답인거같음.
작년에 화분 30개중 6개빼고 다 전멸했을때는 별 약을 다쳐도
답없었고 그때는 창문 닫아놓고 써큘레이터도 안돌리니까
온실가루이에 솜깍지, 응애, 총채, 뿌파 생길수있는 병충해는
다 생겼었던거 생각하면 올해는 무사히 넘어가는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