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둠쌈채씨앗 생각보다 많아서 저기 심고도 한참남았네요
다음시즌에 또 뿌려야겠어요
옥상텃밭 깻잎가득
여긴 깻잎 조금에 상추씨앗 가득 심었는데 상추보다 깻잎이 더 잘자랐어요
상추는 흙파보니까 개미눈꼽만큼 자라있더라구요
모둠쌈채 씨앗 빈자리에 잔뜩뿌리고 왓습니다
중간중간 저 역병걸린듯한 식물은 민들레죠?
꽃피우려고 하던데 피기 전에 뜯어죽여버려야겠어요
이건 할머니께서 열심히 키워서 선물로 주신 소나무예요
야외에서 열심히 키워주셔서 그런지 말라뒤진줄알았는데 조금씩 움직이는 달팽이도 있고요
실지네인지 새끼그리마인지도 신나게 돌아다니고있어요
니미씨발 소나무는 예쁘지만 어쩔수없이 1층야외뒷밭에 유배보내야겠네요 흙에 벌레잔뜩있는거보고 기절하는줄알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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