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온 첫날부터 우리집서 제일 크고

아무래나 던져놔도 안죽을 거 같음

내가 이제까지 뭐하러 노심초사 식물을 길렀나 싶음

레알 힐링임

듬직한 큰아들 같음

(사실은 막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