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싹이나 다름없는 애기 식물들하고 같이 키우니까 정작 다 큰 식물의 물주기 타이밍을 헷갈리는 사태가 발생...
최근 사 온 애플민트
이상하게 물을 많이 먹는 느낌이 듦
겉흙이 원래 이렇게 빨리 마르는 거였나 하는 생각이 들었음
게다가 빼곡한 애플민트 때문에 겉흙이 마른건지 아닌건지 헷갈리기 시작
오늘 학원 갔다왔다가 애플민트 줄기 하나가 고개숙여 인사를 하고 있어서 식겁
대신 물줬더니 30분도 안되서 쌩쌩해짐
애플민트 이게 애기 식물들에 비해 물주는 주기가 1/3에서 절반은 되는것같음
이제 화분을 좀 키워줘야 할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