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가다가 본 형광스킨... 대빵 큰 앤데 잎상태 안좋다고 싸게 받았음 근데 집에 막상 데려와보니 너무 크고 정신 없는 거임 ㅠㅠ
수형 사진이랑 삽목하는 방법이랑 이것저것 다 서치해본다음에 엄마 도움 받아서 2포트로 나누기로 함
광란의 촉나눔 + 구엽자르기 끝에 침실이랑 서재에 나눔 ㅎㅎ 뿌듯
분갈이해주자마자 신엽 10개 나오더라 역시 스킨..
진짜 이맛에 식물 키우구나 싶었음 식갤에도 매일매일 출첵하면서 위시리스트 늘려가다가 결국...
버킨콩고와 엔조이스킨도 데려옴 ㅠㅅㅠ ㅋ 너무 귀여움...
버킨이는 울집와서 신엽도 거의다 펼침 ㅎㅎ 기특..
버킨이랑 엔조이 보다보니까 식갤에서 봤던 픽투스랑 루베르시아나도 너무 데려오고 싶어서 인쇼로 샀음 ㅜㅋㅋ
창가에 놓으면 일케 바람에 휘날리는데 찢길까봐 무서워 잎 떨어지진 않겠지 ㅠㅋㅋㅋ??
토분 도착해서 분갈이까지 끗!! 진짜 너무너무 예뻐서 행복하다
다음에는 칼라데아 그레이스타랑 로시를 데려올거야 드릉드릉중
1달도 안됐는데 자꾸 사와서 나중에는 어떡하지 싶지만.. 그냥 방을 식물원으로 만들 수밖에 후...
아직 공간 많구만요......^^ 하나 하나 글케 들이는 재미가....행복을 들이는 건데 그아니 좋을 수가... 어느 정도 차면....식물등도 사고.....그러다 보면 또 토분에 눈을 뜨게되고....선반도 사고.....읭?
선반 놓을 자리가 백평이구만ㅋㅋ 지금을 즐겨!!! 루베르 펄럭펄럭짤 넘 귀엽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