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1월 27일에 갑자기 오랜지 쟈스민이 키우고 샆어서 구매했어
처음 식물키우는거라 참 여러일들이 많았음

사무실이 밤에는 한자리수 온도대로  혹은 그 아래로 내려가서 퇴근할때 뜨거운물  주위에 놔두고 몰래 라디에이터키고 낮에는 햇빛 받게하려고 여기저리 명당찾고해서 참 힘들게 아직도 잘키우는중ㅋㅋㅋ
근데 여담이지만 잘 키우다가도 한번 실수하면 식물은 많이 힘들어하더라 날씨가 풀리자마자 직광을 줬는데 잎이 떨어지고 연두색으로 변하더랔ㅋㅋ 그래서 하이포넥스주고 잘 캐어하니 새잎이 꼬물꼬물 올라오더라

그리고 이번에 하월시아가 너무 이뻐서 구매함ㅋㅋㅋ 구매하고보니까 다육이 툭히 하월시아 여름나는거 많이 버거워한다더라ㅎㅎㅎ
그런데 나는 가져온거 분갈이 하려고 준비중이고 뭐 그럼ㅋㅋㅋ
이제 제발 계절에맞게 식물 뽐뿌가 왔으면 좋겠음ㅋㅋㅋ 심지어 하월시아도 동백나무 사러갔다가 없어서 사온겈ㅋㅋ
나도 참 특이하게 식물계에 입문하는 것 같아 갑자기 웃겨서 글써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