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너무 귀찮고 힘들었다. 잡초 뽑느라 호미질 두번 할 때마다 돌 걸려나오는데 화 올라온다. 상추 심어두면 고라니가 다 처묵해두고… 꽃도 심어둘 겸 하나 마련했다. 그래도 만들어두니 너무 뿌듯하다. 우리집 반음지에서 고군분투 하는 애들 데려와서 심어뒀다. 라벤더, 한련화, 꽃양귀비, 적상추, 유칼리툽스 아래 사진은 2년 전 심어뒀던 작약이다 ㅋㅋ 다음주에 또 올건데 성장기 올릴게~
고라니쟝 등판 ㅋㅋ 아무래도 유칼립은 안먹겠지?
ㅋㅋ이젠 비닐하우스가 있으니 먹지 못할겨
유칼리는 아마 고라니도 첨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