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처음 6천원 주고 사옴
겨울에 구근을 캐라고 해서...다 시들기들 기다렸다가...
(약혐구간)
알뿌리를 꺼냄....비줠..뭔가..감자스럽게..(약혐구간)
여러덩이가 뭉쳐있는데..일일이 뜯지 않음 ㅋㅋ
(약혐구간 끝)
분갈이 할때 저거 다 뜯었다가 다시 심느라 식겁했었거든
봄에 다시 심어주고..한달? 지나서야 싹이 자랐음..
그 한달 사이에 월동 실패한줄 알고 내맘이 쭈글 ㅠㅠ
지금이 이렇게 웃자라서..
여리여리 낭창낭창 집사 취향저격하고 있어
꽃송이가 계속 올라오고 있어
다시 원래 자리로 컴백..수국 땜에 그늘지지만..ㅠㅠ
두 포트되었으니..6천원 벌었음
1년간 물 쓰고 흙갈이 해주고 그랬지만..암튼 그럼
그림자의 원흉인 500원짜리 브로콜리
마지막은 애니시다 꼬투리도 보구가..이제 나가도 됨
- dc official App
1여년의 시간이 담긴 글.. 맛져 - dc App
화초단으로 츄라이츄라이 - dc App
설란 살까말까 많이 고민했는데 이거 보고 사러갑니다
영업 성공인가?++ 작고 귀엽고 소중해 츄라이츄라이 - dc App
오 재밌다 저렇게 하는 거구나
겨울베란다에 빈 화분안 흙덩이?구근 투척후 3개월간 무관심을 시전하면 6천원 벌수있어!!! - dc App
물도 안 줘도 되는 거지?
ㅇㅇ 마쟈마쟈 - dc App
설난 진짜 못키우겠음 ㅋㅋㅋ
꽃이 지고 나면..먹지도 못하는 털 난 쪽파 비줠이긴 하지만.. ㅋㅋ 그 털 스다듬으며 귀여워하는 집사임 - dc App
구근아 잘커라~~다정히 주문을 외우며 봄에 두쪽으로 나눠서 화분을 늘릴 욕망을 숨긴채 ㅋㅋ - dc App
ㄴ 너무웃곀ㅋㅋㅋㅋㅋㅋㅋㅋ 상상했음ㅋㅋㅋㅋㅋㅋ
미쳤다 설란 영업당하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