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가 작고 조그만 봉우리들이 잔뜩 모여있어요. 피어있는 꽃을 보니까 꽃잎이 빙글빙글빙글 돌아가면서 겹쳐진 형태로 피어있는데 장미랑 비긋하게 생겼지만 다 핀꽃도 새끼손톱정도 크기였네요. '코' 또는 '코에' 로 끝나는 3글자나 4글자 이름이었는데 찾으려고 해도 잘 나오지 않네요...
카랑코에
카랑코에,겹카랑코에
참고로 겹캄파눌라도 예쁨
와 식물갤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