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엄마 얘네 생육온도 이런거 신경 1도 안쓰고
그냥 다 밖에 내몰아서 강하게 키우시는데
몇년간 계속 잎떨구고 봄여름되면 다시 살아나고 반복중
물도 비올때 그냥 옥상에 내서 먹이심
현관문 앞 식물들
콩고 수형 다시 잡아주고 싶은데 냅두래
식갤럼들이 남의식물은 정주는거 아니라고
댓글 생각나서 음 넹 하고 옴
남은 아니지만 엄마만의 그런게 있겠지
군자란맞나 왼쪽에 직광들어오는 자리만 다 탐 ㅋㅋㅋㅋ
칼라데아 복도월동 쌉가능..아니 우리집 애들만 왜케 여려
흙 노지흙 ㅋㅋㅋㅋ
맛상게아나
화분이랑 찰떡이었다
오로라 맞던가
정체를 짐작할 수 없는 웃자란 녀석
볼때마다 자라고 있는 게발이
저번에 향 맡아보고 바닐라냄새나서 귀엽다고 했던 치자양
야생의 실린드리카
열일하는 스파티필름
저번에 나눠심어서 올려다드린 매발톱
뽑을까 말까 고민하시는 사이에 자구 계속 자라나는 선인장
뭐 심으셨다 했는데 까묵
깻잎..? 직광받아서 잎 탄거같은데 그냥 놔두라하심ㅋㅋㅋ
? 몰루
얘네 지멋대로 자라는데 토분이랑 찰떡인거같다
저번에 실망하셨다는 그 문제의 화분..
사진 줌땡겨서 그런데 성인여자 가슴께까지 오는 대품임
하이포넥스 몰래 좀 뿌려놔야겠다
어버이날 사드린 겹작약 봉오리 터뜨릴 준비
그래도 우리가 사드린거라고 엄마기준
제일 좋은자리 놔두심 ㅋㅋㅋ
옥상 넓게 안뺀거 매우 후회중이심 ㅋㅋㅋ
왜 엄마들 화분은 노지흙 써도 존나 건강하냐고ㅋㅋ
만져보면 거의 시멘트라곸ㅋㅋㅋ
어른들은 다 뭔가 대충해도 다 잘키움 ㅋㅋ 우리들이 개 유난을 떨어가면서 키우는 거보다 훨씬 ㅠㅠ
칼라데아 복도에서 월동시킨거 보고 젤 놀람 ㅋㅋㅋ 나 온실만들고 진짜 공주대접 해줫었는데 ㅋㅋㅋㅋ
엄마들 손에서 음이온이나 뭐 그런거 나오는게 틀림없지 틀림없어ㄷㄷ
ㅋㅋㅋ 저거 저렇게 키우면 안돼는데! 하고 내년에 보면 쌩쌩
우리엄마 몬스테라 너무 크다고 노지에 심더니 겨울에 뭔 비닐 둘둘 둘러줬는데 올봄에 보니까 살아있음;; 어케했지.. - dc App
비닐만으로도 겨울난다곀?? ㅋㅋㅋㅋㅋㅋㅋ 왘ㅋㅋㅋ
와 칼라데아 복도 월동 ㅋㅋㅋㅋ
제일 충격적이었다 ㅋㅋㅋ
까묵=백합 찍어봄
헐 맞아 백합구근 사드린거 저기로 옮기셨다 그랬다 천재냐
우리집 백합이 현재 저런 모습이거든^^
내가 사드려놓고 저 괴이한건 뭐지..이랬네 ㅋㅋㅋ 백합 꽃피기전에 묘하구낰ㅋㅋㅋㅋ
5. 맛상 아니라 그냥 산세베리아 같음 - dc App
앗 고마웤ㅋㅋ 수정이 안되네
기억남 겹작약인줄알고 사셨는데 아녀서 실망하셨다는.. 새로사드린 겹작약 봉오리만 봐도 너무너무이쁘다 색도 고혹적
저런색 좋아하시는거 티 안내셨는데 ㅋㅋ 신기해
다들 자유분방하게 자라는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