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부터 메이저했던 다육, 꽃, 난, 고사리는 예전부터 취향 아니었고 

그나마 관엽이 취향이라 관엽 붐에 식덕 시작하게 된거같음 


그런데 관엽도 


베고니아 계열 : 다 취향 아님 

칼라디움 계열 : 예쁘다곤 생각하지만 기르고 싶은 느낌은 아님 

칼라데아 계열 : 오나타, 퓨전화이트, 멀티컬러, 오르비 완전 사랑함, 나머지도 다 예쁘긴 하다고 생각

몬스테라 : 소문처럼 이쁜 느낌은 적어도 나한텐 아님, 히메 몬스테라는 조음, 알보는 좀 취향이지만 너무 비싸고 무늬가 흩뿌려진 애들은 잘 모르겠는 

필로덴드론 : 짜넘눈돌아가게 사랑함, 근데 또 무늬 콩고는 노관심

알로카시아 : 프라이덱, 실버드래곤, 블랙벨벳, 블랙카디널만 취향

스킨답서스 : 본체도 취향 아니고 무늬종도 취향 아님 


다육이 중에서도 그나마 취향인거 하월시아 계통 일부랑 콩란이들인거 보면

뭔가 뽀득뽀득해보이는 애들을 좋아하는듯 

결론은 이런 뽀득뽀득한 애들 위시에 담을 수있게 추천 부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