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에 입문하면서.. 자꾸 생각지도 않은 농약을 검색하게 되네..
첨에 쿠팡에서 친환경살충제? 이거 사서 뿌렸었는데,
살충제치고, 격리시키고, 농약치고, 또 지켜보고, 괜찮다 싶으면 다시 복귀시켜주고
또 의심되서 살충제치고, 격리시키고,,,,, 먼가 입문 3개월차에 좀 멘탈이 털릴려고 그러는데
식집사 하려면 그냥 이거는 어쩔수 없는 부분이라고
좀 받아드리는 단계인듯.
아무튼 오늘도 온실가루이를 바질 순따다가 발견해서
아무래도 그냥 농약을 사다가 써야겠는데
농약 뿌리는것도 일이고, 화분 이리옮겼다 저리옮겼다 이것도 지글지글해서...
좀 편하게 하고싶은데
코니도 입제를 사서 흙에 올려주면
이걸로도 온실가루이 없앨수 있을까?
오천원 들고 농악사 가서 빅카드 작은거 달라고 하세요
갤보니 빅카드는 관수라고 하는거같은데 그냥 물줄때 희석해서 주면 땡이예요?
압축분무기로 잎 위아래 줄기 천천히 분무해주면 됨
빅카드 작은거 작년에 살때도 7700원인가 했음. - dc App
올해 작은거 8천원인가 9천원주고 샀음
엥 우리동네 작년에 손가락 2마디만한 사이즈 4천언이었는데..
코니도 온실가루이 잡을 수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