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그냥 선물이라고 순화 전혀 안된 가지를 그대류 물에 꽂아다 준 친구인데
1. 저 흰 점이 뿌리 나올 자리인지
2. 아래에 검은색 무른 지점은 잘라주는게 좋은지
3. 혹시 뿌리가 없는 거에 비해 잎이 너무 많지 않은지 (많으면 어딜 잘라야 하는지)
히메몬스테라 수경은 다 너무 쉽다고 생각하는지 딱히 적혀있는 글들이 없더라고 ㅠㅠㅠ 한 식물 살리는 셈 치고 도와주라
지금 사이즈 맞는 병이 없어서 이렇게 해놨는데 이런 식으로 하면 된다는거지…? 알려줘서 고마워 ㅠㅠㅠ 너무 답답하고 고민이었는데
흰부분은 새순나올 자리같고 무른부분은 잘라야됨 난 보통 잎1장+마디하나 조합이 제일 성공률 높았었음
ㅠㅜㅜ 그럼 어디를 자르는데 좋을까? 잎이 많긴 많은거 같은데 맨 왼쪽 가지를 자르는게 좋을까 ㅠㅠ?
그냥 쟤를 둘로 나눠서 각 마디가 물에 잠기게 해줘 맨 위 2장은 탑삽수라서 저기 마디에 튀어나온 공중뿌리 아래 자르고 밑부분은 마디 양옆 2~3센치 잘라서 ㅗ모양으로 물에 꽂아 마디가 물에 잠겨야 공중뿌리에서 뿌리가 나옴
잠깐만 본문에 이미지 추가할게 이게 맞는지 한번만 봐주라
ㅇㅇ 맞아 잘했어 뿌리 잘 나오길..
고마워 얘네가 살아나면 다 네 덕이야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