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 광량이 부족한 실내에서 좁은 화분으로 고통받던거 큰 곳으로 분갈이 해주니까 죽으려고 하네 지금 생사의 기로에 선 것 같은데 이 고비를 넘을 수 있을까.. 반면 베란다에 이사 온 후 아주 쌩쌩해진 지랄초들 다시는 실내에 가둬놓지 않을게 제발 죽지마
휘토니아야? 아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