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배양토 안쓰고 상토에 퇴비나 약간 섞어쓰는데 이게 효과 보려면 한달 이상은 기다려야하니까
다음부턴 분변토나 집에 동물 없으니까 유박비료로 갈아타볼까 하는 생각도 들고....
지금은 걍 집에 있는 알비료 조금씩 얹어주고 스프레이 살짝씩 해주는 정도?
여튼 확실히 비료를 주기전과 준 후의 향이 달라. 애가 엄청 큰 대품이라거나 엄청 큰 군락을 이뤘거나 한게 아니라면
한창 클 때는 비료를 주긴해야돼.
나는 배양토 안쓰고 상토에 퇴비나 약간 섞어쓰는데 이게 효과 보려면 한달 이상은 기다려야하니까
다음부턴 분변토나 집에 동물 없으니까 유박비료로 갈아타볼까 하는 생각도 들고....
지금은 걍 집에 있는 알비료 조금씩 얹어주고 스프레이 살짝씩 해주는 정도?
여튼 확실히 비료를 주기전과 준 후의 향이 달라. 애가 엄청 큰 대품이라거나 엄청 큰 군락을 이뤘거나 한게 아니라면
한창 클 때는 비료를 주긴해야돼.
어디선 허브는 비료주는거 아니래고 참 어럽다
노지는 향을 낼 수밖에 없는 환경이라 안줘도 될듯? 나는 화분에서 키우니까
꽃도 마찬가지임,,, 라일락 키우는데 비료 준 후에 나오는 애들은 향이 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