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에 화분장사 아저씨가 이른봄에 왔을때 산 화분인데요
햇빛을 엄청좋아하는앤줄 모르고 적당하게 뒀다가 저렇게 웃자라서 지금은 식물등 쬐주고 있긴합니다
저 긴 가지같은걸 예전부터 자르고싶긴했는데 잘라도 되는지 몰라서 냅두다가... 이번에 보니까 저렇게 끝이 말라버렸어요
요약
긴 줄기같은거 아예 잘라도 되나요? 그래도 마른부분만 자르고 냅둘까요?
햇빛을 엄청좋아하는앤줄 모르고 적당하게 뒀다가 저렇게 웃자라서 지금은 식물등 쬐주고 있긴합니다
저 긴 가지같은걸 예전부터 자르고싶긴했는데 잘라도 되는지 몰라서 냅두다가... 이번에 보니까 저렇게 끝이 말라버렸어요
요약
긴 줄기같은거 아예 잘라도 되나요? 그래도 마른부분만 자르고 냅둘까요?
꽃대라서 짧게 잘라도 ㄱㅊ
꽃대였군요 줄기에 틈틈이 새끼 잎같은게 붙어있어서 잎이 저길 따라 나는줄 알았어요! 새 잎은 따로나는건가요?
네 다육이 꽃대는 원래 잎 쪼끄맣게 양쪽으로 나는 경우 많아요 신엽은 저 꽃대 났던 자리 옆 비집고 날 거예요
감사합니다 ^^!
꽃대 나왔다가 진거같은데 잘라주면돼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