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은 페르시아고 오른쪽은 버베나인데용
페르시아 꽃이 지고나서 그냥 동그랗게 말라있는게 뵈기싫어서 봉오리 부분? 저기를 그냥 잘라버렸는데 자르면 안되는건가요? 자른곳마다 노랗게 말랐어요ㅠ
그리고 얘는 아래쪽이 저렇게 마르는데 저런거는 다 잘라내줘야되나요??
그리고 물주기로 궁금한게 버베나가 물을 좀 많이 먹나요?? 물 줄때 밑으로 물 빠질정도로 진짜 많이 주는데도 얘는 하루 이틀이면 겉흙이 다 말라있고 손가락으로 좀 넣어봐도 많이 말라있고요, 페어리스타랑 같은 화분인데 들어보면 무게도 확실히 가볍고요 그래서 그냥 걱정없이 마르면 물 줘도 되나 궁금합니다.
요즘 송진가루때매 창문은 못열고 햇빛은 오후 내내 받고요 2~3일에 한번씩은 밑에 사진처럼 베란다에 내놓고 하루종일 햇빛 쬐고요, 버베나랑 페르시아 특히 버베나는 물이 엄청 빨리 마르는거같아서요.
그리고 제가 제일 애정하는 씨앗부터 키우는 제라늄들인데 제가 초반에 제대로 물주는법을 몰라서그런지 뿌리가 못자라서 거의 4달이 됐는데도 엄청 쪼그마한데 물 제대로 준 후부터는 정상적으로 자라주는 느낌이 들긴하네요
근데 저런 어린잎도 직사광선 괜찮나요? 혹시몰라서 한 4시간정도만 쬐어주고 그늘쪽으로 대피시켜놓는데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제일 베스트는 그냥 실내에 두고 오후에만 반직사광 쬐어주고 창문 열어놓는게 제일인거같은데 망할 송진가루때매 창문을 열 수가 없네요ㅠㅠ
1. 꽃대는 아랫부분에서 잘라버리는게 좋고(노랗게 된 줄기 아무데도 쓸모 없음) 2 버베나는 화분에선 저렇더라구요(화원에선 어떻게 관리하는지) 땅에서는 낫긴함. 3. 처음부터 햇볕아니었음 직광시간을 서서히 늘려가더라구요. 4시간 잘 버티면 그 다음은 5시간, 4일정도 후엔 6시간, 이러다 그냥 직광에...
글고 화분도 식물도 크기가 비슷한데 무게가 가볍다면 흙 배합이 다를수 있음. 버베나 화분이 배수가 너무 좋은 흙인가 보다
아 감사합니다 꽃대는 다 잘라버려야겠네용.. 흙은 완전 똑같은건데 요상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