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훼단지에서 초보가 키우기 좋다고 해서 회사에서 키우려고 가지고온지 일주일정도 됐고요
주말지나서 오니까 애가 푸석푸석해지면서 잎이 말랐어요
놀라서 근처 꽃집 데려가니 죽기 직전인것같다고 살리기 힘들거다 하는데 포기가 안돼서요ㅠ
잎새 정리는 했는데 혹시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isHttpsRedirect=true&blogId=motto_&logNo=221986047706
이거 따라하면 가능성 있을까요??
잘 자라라고 이름까지 붙여줬는데 포기가 안됩니다ㅠㅠㅠ
환자된지 얼마 안된거면 시도는 해보자..
뭐라도 해봐야겠죠? 영양제는 오히려 안좋다 해서 포기했는데 맘같아선..
비료는 안되고 봉지 씌워서 습한환경 만들어주는게 일단 최선일것같아요
지랄초의 숙명이쥬. 저렇게 따라한다고 살아난다는 보장은 없쥬. 지랄초를 들여올때는 마음의 준비를 항상 해야해유.
지랄초인걸 모르고 초보자용으로 추천을 받았어요..
경험했다고 생각하십쇼. 본인뿐만 아니라 수도없이 많은 사람들이 이미 마트나 원예단지에서 초보자용이라고 들여왔는데 알고보니 소포라,유칼립투스,올리브등의 지랄초를 들여서 고통받죠. 다음에 식물들일때는 조금더 신중하실수 있을겁니다.
나도 로즈마리 크게 키워놓고 데져버리고 별 짓 다 해봤는데 안되더라구.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이것저것 해보긴 했는데 실패.. 그래도 뭐라도 해보자 살 수 있어!!!
살게되면 후기 가져올게요!! 제발 살았으면 좋겠어요
나도 첫 식물 올리브나문데 ... 지금도 식린이지만 진짜 아무것도 모르고 꽃집가서 햇빛 부족해도 물 자주 주면 알아서 잘 크는 거 달라고 했더니 올리브나무 주심... 공부할 수록 속은 기분
저도 이게 첫 식물이어서,, 오래 살라고 이름도 고민해서 지었어요ㅠㅠ 초보자도 키울수도 있다고 한 사장 멱살 잡고싶네요ㅠㅠ
초보자용이라고 팔리는대 지랄초인건 왜인가요? 통풍 채광만 좋으면 쉽단뜻인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