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드로볼 넣고 그걸 반수경이라고 부르던데
하이드로볼 없이 뿌리를 물에 담그는 거랑 어떤 차이가 있어?
하이드로볼이 고정 역할을 하는 것 같은데 그건 완전 수경도 네트망이랑 스펀지로 대체하면 되니까 같다고 치면
완전이 물에 담그는 거랑 어떤 차이가 있어?
왜 하이드로볼을 채우고 반수경이라고 따로 이름 붙였을까?
어떤 장점이 있길래?
하이드로볼 넣고 그걸 반수경이라고 부르던데
하이드로볼 없이 뿌리를 물에 담그는 거랑 어떤 차이가 있어?
하이드로볼이 고정 역할을 하는 것 같은데 그건 완전 수경도 네트망이랑 스펀지로 대체하면 되니까 같다고 치면
완전이 물에 담그는 거랑 어떤 차이가 있어?
왜 하이드로볼을 채우고 반수경이라고 따로 이름 붙였을까?
어떤 장점이 있길래?
반수경은 뿌리가 물에 안잠길걸? 그래서 물올려주는 용도로 레카볼 넣는거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