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자영업 아무런 준비나 전문성 없이 뛰어드는 사람들 많은거 처럼 식물판도 똑같음.

농장 사장님들 다 프로페셔널하다고 생각하는데


그냥 중간유통처럼 중국 수입 도매 떼다가 킾장처럼 운영하는곳이 허다함


진짜 전문성 가지고 농장 하는 사람들 몇 안됨. 특히 다육이들 이름표 꼴 보면 알수있음
유통명 지들 멋대로 붙이고, 이름도 입으로 전하다가 이상하게 붙이거나 이름 바뀌는 경우도 흔함 (ex. 트룬카타 → 트루피카)


식물에 대한 전문성은 물론이고 장사꾼으로서의 기본도 없음

다육농장이 개인한테 별로 안 친절한게 대부분 골수 팬층(킾장 멤버랑 그 친인척 입소문)이랑

도매로 먹고산다고 소매 구매자들한테 띠껍게 구는 사람들 많이 봄

그러니까 킾장 멤버들한테 하던대로 아~ 우리 사이에 좀 봐줘라 식으로 배째라 나오는거
유튭은 별점이나 상품후기도 못남기잖슴


비단 다육판 뿐만이 아니라 난초라던가 관엽도 비슷함

원종 아닌데도 검증도 없이 원종이라 하고

시들링을 꽃도 안피워보고 부모 꽃 개체 갖다가 붙여놓고 다를수 있다는 설명도 없이 파는경우도 흔함

그래놓고는 아 ㅈㅅ 수입할때 원종이랬는데 아닌가봄 이게 대처임


희귀식물 뜨고 나서는 판매자가 아주 갑이 되어가지고 사연팔이하고 팔아주세요 두손두발 빌면서

국제시세 두배에서 많게는 열배씩 지불하면서 좋다고 사가는데ㅋㅋ


얼마전에 식물 수입업자 인스타에서 "가져본것도 없는 놈들이 식태기 운운하는건 열등감"ㅇㅈㄹ 하면서 입으로 똥싸놓고도

또 희귀 무늬종 사진 하나 올리면 변함없이 하트 찍히고 구매문의 폭주하는데 변할리가 있겠음?

그렇게 해도 지들 장사하고 먹고사는데 영향 1도 없으니까 저러는거임. 뚝배기가 깨져야하는데 안깨지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