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퍼옴
지금 저런식으로 키친 타올에 분무기로 하루에 두번씩 물뿌려놔 아직 발아된 씨앗은 없구(이틀됨)
생각보다 물이 빨리 마르더라고..?
근데 곧 집을 4일정도 비워야하는데 얘네 그냥 흙에다 심어놓고 가야할까 ? 아니면 반찬통에 넣고 그냥 뚜껑 닫고갈까 ? 참고로 지금 식물등 가까이 뒀어
사진은 퍼옴
지금 저런식으로 키친 타올에 분무기로 하루에 두번씩 물뿌려놔 아직 발아된 씨앗은 없구(이틀됨)
생각보다 물이 빨리 마르더라고..?
근데 곧 집을 4일정도 비워야하는데 얘네 그냥 흙에다 심어놓고 가야할까 ? 아니면 반찬통에 넣고 그냥 뚜껑 닫고갈까 ? 참고로 지금 식물등 가까이 뒀어
랩씌워서 숨구멍 뚫어줘
물은 씨 잠길랑말랑하게 주고가도 3 4일은 버틸수있겠지 ????
너무 잠기면 그것도 곤란한데..곰팡이 필수도 있고
4일이면 흙에 심어놔도 죽음… 저면관수 알아봐봐
물을 좀 흠뻑주고 갈랬지 .... 저렇게 물에 불려논것도 흙에심고 저면관수하면 된다는거지 ??
나는 배달음식 시키면 오는 간장이나 단무지 들어가있는 일회용 용기 있자나. 거기다가 넣어놓고 뚜껑 닫고 방치해둔다...!
뚜껑 닫아도 된다는거지 ?!? 밀폐되면 좀 오래버틸태니깐 ㅠ
난 상추 발아시킬때 닫아서 했어...! 평소에도 물 마른거 보충하기 귀찮아서 뚜껑 받아서 하는 편이고. 나눔받은 바질은 어떨지 모르겠다 ㅠ
흠 근데 바질 씨앗은 흙에다 뿌려도 미친듯이 잘자람
흙에도 반정도 심어놓고 관찰해도 잼겠네.. 갔다왔는데 싹나있으면 너무 행복할듯
나는 넘 잘자라서 새싹 100개정도 솎아냈어... 발아율이 거의 100%라고 보면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