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은 퐁퐁샤워로 감당이 되는데 장마철 지나면 미친듯이 농약쳐야할거같아서 걱정
마트까지 가기 싫어서 산건데 농약치면 기다렸다 먹어야되고 기다리는동안은 사서먹어야되고 그럴바엔 사서먹지라는 생각에 급우울해졌어
애초에 농사짓는것보다 사서 먹는게 싸....ㅇ<-< 일단 예방용 약 미리미리 잘 쳐두자
상추에 농약까지 칠 일이 있을까 싶네
아직은 퐁퐁샤워로 감당이 되는데 장마철 지나면 미친듯이 농약쳐야할거같아서 걱정
마트까지 가기 싫어서 산건데 농약치면 기다렸다 먹어야되고 기다리는동안은 사서먹어야되고 그럴바엔 사서먹지라는 생각에 급우울해졌어
애초에 농사짓는것보다 사서 먹는게 싸....ㅇ<-< 일단 예방용 약 미리미리 잘 쳐두자
상추에 농약까지 칠 일이 있을까 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