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애라도 잘키우면 튼튼하게 대품으로 간다.

이게 정상적인 생각의 방향 아님?


근데 반대로 튼튼한 애를 사면

저번처럼 안죽이고 잘 키우겠다. 

이렇게 생각하는듯함


그러면 내 머릿속에 얘가 최대한 겨우겨우 버티다가

죽는 시나리오 밖에 안 떠오르는데

이 부분이 상당히 고통스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