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우리 앵무새들 먹이려고 산 허브들인데 키우다보니 정들어서 허브도 키우게 됐는데 집안은 햇빛이 잘 안 들어서 바깥에 내놨더니 이렇게 풀이 죽어있어요 ㅠㅠㅠㅠ 왜 이런걸까요 어떻게 해주면 될까요
풀이 죽은 라벤더(?)
앵무새한테 다 뜯어먹히고 재활중인 민트
마찬가지로 앵무새한테 뜯어먹히고 재활중인 로즈마리 2세
꽃이 꺾여서 하나 꺾게된 내 맴찢하게 만든 피나타라벤더
앵무새한테 처참하게 먹히고 죽은건 아닌지 의심되는 바질트리 1세
앵무새한테 조금 뜯어먹혔지만 괜찮은 것 같기도 불안한 박하(?) (헷갈림)
진짜 다 죽은 것 같은 앵무새들이 미친듯이 좋아한 로즈마리 1세, 포기하고 보내줘야할까요...?
얘네가 둘이서 다 뜯어먹었어요 ㅠㅠㅠㅠ 첨엔 뜯어먹으라고 사준 허브였는데 계속 키우다보니 정들어서 허브 뜯어먹히는 거 볼때마다 마음이 아파요
라벤더랑 로즈마리 1세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미처 흐르지 못했던 아이의 눈물이 툭 하고, 떨어지고
별도 쏟아지고, 그 황홀경에서 멈춰진 세상
별도 쏟아지고, 그 황홀경에서 멈춰진 세상
해뜨면 괜찮아질지도? 오늘 내놓은거라면 갑자기 환경이 바뀐거라 그럴꺼야. 물 좋아하는 애들이니 흙상태보고 물도 주고
2세와 3세를 들이자
모란이야? 귀엽네
새장안에 넣어놨네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