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레카야자 …
우리집 아레카야자 1.5m 정도 되는데 대품인줄
알았는데 … 그정도는 유묘였던것!
bule bird가 아닌 boulevard …
한글로 블루버드 라고 하길래. 잎 색깔때문에 그런가?
싶었는데 … 머야 불바드는 … 뜻을 찾아보니 넓은길이라는데? ;;;
온실 입장하고 얼마 안되서 가장 충격 받고
입장료 5천원이 아깝지 않다고 생각하게 해 준
스킨답서스!
이게 스킨답서스다 ㅋㅋㅋ
상상도 못했어. 멀리서 볼 때는 몬스테라인가
비슷한 다른 식물인가 했는데
줄기 따라가보니 밑에는 스킨답서스야 ㅋㅋㅋ
젤 위에 잎은 큰 몬스테라만해 ㅋㅋㅋㅋㅋㅋ
대체 어케 키운거야 ㅋㅋㅋㅋ
사진 많이 찍었는데. 오늘은 젤 충격먹은거 3개만 올려봄
- dc official App
블루바드는 프랑스 조경수래 ㅋㅋ 그래서 저런 이름인듯
조경수? 가로수? 암튼 그랫어
아니 어쩌다가 우리나라에선 블루버드로 유통되는거야 ㅋㅋㅋ 입에 착 달라붙기는하지만 ㅋ - dc App
불바드는 ㄹㅇ 충격이네
익숙한 모양새인데 이름표보고 순간 연결이 안되더라 ㅋ - dc App
ㅋㅋㅋㅋㅋㅋㅋㅋ나도 불바드 보고 아 저 표기가 맞는거였구나 싶었는데
블루버드로 유통하는거 뭐냐고 ㅋㅋㅋ 하필 색도 좀 푸르댕댕해서 그런가 하는 생각들게 ㅋ - dc App
스킨 저렇게 타고 올라가면서 빛 잘 받으면 존나 커지더라.. 내 스킨도 태워줘야하나 고민 중.. - dc App
와…저거 보고 정말 너무 충격. 집에 스킨답서스 하나 없는데 하나 들여서 대품으로 키워보고 싶은 생각이 들더라 ㅋ - dc App
서울식물원보면서 그나마 위안이 됐던건 그늘 속에서 잎 다 녹아내린 퓨전화이트가 유일하고 (우리집 퓨화가 더 예쁜듯;) 나머지는 크기가 대단하더라.. - dc App
아 나도 봄 ㅋㅋ 진저도 잎 탄 애들 많고 얘들은 정글환경에서도 신경 안 써주면 이렇게 되는구나 싶더라. 신경 좀 써서 이쁘게 해 놓으면 좋을거 같은데 - dc App
난스킨답스 햇빛에 타는줄알았는데...
스킨답서스랑 몬스테라랑 사촌인거 저럴때 느껴지네 ㅋㅋ
미국에서도 많이써 우리나라 올림픽 대로 이런것처럼 무슨무스 블로바드라고 쓰더라 첨에갔을때 표지판마다 써있길래 뭔가했음
그린데이 노래 있잖아 ㅋㅋ Boulevard of broken dreams
블러바드 였구나 ㅋㅋㅋㅋ
나는 저기서 칼라데아 루테아 보고 충격 ㅋㅋㅋ 이렇게 큰게 칼라데아라고?? 그리고 위시리스트에 추가함
불바드 개 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