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는 원래 다 시들었었는데 살려보겠다고 ㅠㅠ
가지치고 영양제 꽂고 매일 들여다봤는데 잘자라고있음 !
이친구는 원래 한 화분이었는데 너무 커졌고 키만크고 잎 많이나고
꽃은 너무작게 많이 맺히길래 가지 엄청 쳐주고
반잘라서 물꽃이랑 작은화분에 심어주었다요ㅠㅠ
반자른지는 일주일 되었은데 몸살?..이 왔는지 살짝 함이없음
오히려 물꽂이한 애가 더 쌩쌩함 뿌리도없는데ㅠㅠ
흙 말리고있음 뭔가 축축해서 좀 드라이 해주려고
얘네도 뿌리 분리시킨 애들이고 두 뿌린데
하나는 빨간녀석임.. ㅎㅅㅎ
잘자랐으면 좋겠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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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잘시들고 방이나 삼실에선 어렵더라고 ㅠㅠ 햇빛잘들고 통풍되는 약간 습한곳에서 잘자라는것같아 그래서 난 싱크대쪽에 놔뒀어 ㅠㅠ
장미베고니아는.......잡초 같은 넘임.....습도 따윈 무시..... 꽃이 계속펴서 매력적임. 여러 꽃색이 있으니....찾아보고 하나 들이세요.....
저면 관수할 필요없어요.... 아래 댓글 보시고 중간중간 좀 솎아 주듯 키우시면 괜춘.....따글따글하면 잎장도 제대로 못피고 치대고... 꽃대도 너무 많이 나와 서로 치대는 경우가 많아.....수형 살짝씩 다듬어 키워야해요 살짝 통풍...개념식으로.... 배수만 약간 좋게 식재해두면......물 좀 말려도 괜춘....물 좀 자주줘도 괜춘.....하던데요....
다 피고 난 후의 꽃줄기는 빨리 잘라주시는게 좋고.....꽃도 너무 많이 나오면 솎아 주시는게 좋고... 잎장도 솎아 주듯이....서로 간섭되지 않게 전지 해주시는게 잘 자라고... 맨 아래 화분 위 잎장은 제거해주시는게 통풍에 좋아요.... 오밀조밀하게 그냥 키우면 잘 크질 못하더라구요.....그리고 가끔 액비 주시면 액비빨 받는 듯한....
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