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운지 1년 막 넘었고
분갈이는 작년 6월초(토분), 올해 4월초(슬릿분)에 해줬어요
5월 10일에는 상태가 이정도였어요
잎 하나가 상태가 안좋았지만 다른 잎이랑 새싹은 괜찮았는데요
오늘 보니까
새싹이 저렇게 꺾이고
이파리도 색이 갈색이 되고
나무 줄기도 바싹 마른것처럼 됐어요
한 사흘 전에 확인했을때도 괜찮았던 걸로 기억하는데요
갑자기 저렇게 돼서 너무 속상하네요...
가장 최근에 물 준 건 일주일 전이고
흙 상태 체크하면서 보통 이주에 한번정도 물 줘요
미니서큘 사서 돌려주고있고..
어제 낮에는 깜빡하고 미니서큘을 회전 안 시키고 고정으로 틀어만 놨구요
제가 뭘 잘못했을까요.. 요새 날씨 더워진것때문일까요..?
이 나무는 아예 가망이 없는 걸까요??
목 꺾인 새싹이라도 잘라서 흙에 꽂아주는 게 좋을까요?
다른 나무들 위해서라도 얘를 화분에서 뽑아줘야 하나요..?
작년부터 소중하게 키우던 앤데 이렇게 돼서 너무 속상해요 어떤 조언이든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