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릇 파릇할때의 율마 (대학가서 자취 시작할때부터 키움)
본가갔다와서 물 까먹고 안줘서 죽어가는 율마, 대성통곡함 다시는 식물 안키우기로 결심, 이때 식갤에 도움요청했지만 이미 죽은상태 였는듯
영정사진, 피규어랑 함께, 이거 찍고 보내줌
도저히 살아있는 율마는 못사겠어서 조화로시킴.. 율마 조화도 있더라
물에 둘 꽃 찾다가 눈에 걸려서 망설이다 데려옴. 큰 맘먹고 이태리토분 사옴. 얘는 안죽일거다. 물 꼬박꼬박 주거나 밑에 바구니에 물 바구니 둬야지. 다시 복학할때 데려갈거임
진짜 식물에 빠지니까 헤어나오지를 못하겠다. 꽃집가니까 관리잘된 것들도 많아서 다 사고싶지만 관리 안될것 같아서 참음. 다시 종종 식갤 들를 예정. 한번 식집사는 영원한 식집사인듯 하다. 죽일까봐 망설이다 다시 데려오게 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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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화 뭔데 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율마는 키우고 싶은데 죽일까봐 조화데려왔음 ㅋㅋ - dc App
율마 물마르는건 진짜 돌이킬수가 없네 ㅋㅋㅋ
물마름 너무 무서움 - dc App
그냥 집에서 햇빛 제일 잘들어오는곳에 두고 창문열어서 바람쐬게 해주면 물 하루걸러 주면됨 매일줘도됨
어디갈때 아예 대야에 저면관수 해놓고 가는게 낫겠다ㅠ 율마는 좀 마르면 그냥 죽어버리더라
어휴 나는 감히 도전을 못하겠다ㅠㅠ
조화 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