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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서 이리저리 선물 받고 방치하고 있는 다육이들이에요.
저는 이 친구들 이름도 모르는 무지랭이 입니다.
문자 그대로 가끔 물만 주고 방치하다가 작은 친구들 한대모아
예쁜 보금자리를 만들어주려고 다육이 전용 흙도 구입하고 !
영양제도 구입하고 ! 배송 기다리는 중인데요.
아무래도 친구들 상태가 안좋죠 ?? 어떻게 하면 좋을지 의견 부탁드려요.
식집사 님들께 식물들이 아픈 모습을 보여드려 죄송합니다.

토끼같은 친구는 5년이 되었는데 아무래도 병이 확실하게 든거겠죠 ?ㅜ
잘라주어야 하는지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두트리오 처럼 자라고 있는 친구도 5년 되었어요. 원랜 흙에 딱 붙어 있었는데 어느새 머리가 세개가 되고 목이 무거워서 휘는데
부목을 대어줘야하는 걸까요 ?? … 너무 심각하죠 ;_;

그리고 조그만 아이는 말라 비틀어지고 있는데 화분이 너무 작고 뭐랄까
흙이 충분치 않고 그러다 보니 물을 줘도 금방 수분이 날아가 계속 갈증 상태인거 같아요. 얘는 이사 시키면 튼튼해 질거 같아 보이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의견 많이 부탁드려요 !!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