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히 벌레는 어딘가에서 날라옴 노지는 밖에서 어디든지 올수있는 벌레들에게 쉽게 표적이된다
집안은 비교적 벌레가 날라오기가 쉽지않음 아파트같은경우 20미터 이상만 올라가도 창문으로는 절대로 들어올수없고
(작은 벌레들은 높은 높이를 올라갈수가없음 아파트 모기도 계단이나 엘레베이터로 올라가서 집안으로 오는거지 한 20미터 올라가면
창문 모기장이 아무런 의미가없음 어차피 창문으론 못들어오는데 모기장은 다 있더라 신기;;; )
노출 환경은 집안 '승리'
노지는 햇빛과 바람이 풍부하다 그렇기에 벌레들이 자리잡기가 쉽지않다 밤과 낮의 일교차도 견뎌야하고 아주 강한 땡볕도 견뎌야한다
여러 자연의 조건들이 작은벌레들에겐 대재앙이나 마찬가지다 그렇기에 해충이 생겨도 금방 앓다가 사라지는 경우도 허다하다
집안은 벌레가 살기 모든 조건이 알맞다 항상 적절한 기후 노지보단 땡볓이나 바람이 제한적이다 선선하다고 봐도과언이아니다
한번생기면 겉잡을수없이 무제한으로 퍼진다
인간이 살기좋은만큼 벌래도 완벽하게 살기좋기 때문
벌레가 생기면 번식 능력 및 차단 노지 '승리'
마지막 치료 여건
노지는 그냥 시발 농약을 매일 뿌려도된다 하루한번씩 총채 깍지 뿌파 응애 번갈아가면서 매일뿌리고 살균제도 매일 뿌려도 문제없다
어차피 농약성분은 바람에 쉽게 날라간다 집안에 가족이나 나랑 상관이없다
집안은 농약 뿌리는게 제한적이다 ;;;; 농약에 찌든 집안의 삶.... 분명 농약성분이 수증기화될것이고 집안 공기도 탁해질가능성있다
아무리베란다라도 농약성분에 절여진물이 흘러 바닥에 자주 흥건해질것이고 어쩔수없이 애완동물이나 사람에게도 영향이갈수밖에없다
치료여건은 노지 승리
이렇지 않을까함
노지 vs 집안 승자는 --> 노지
아닌가요?
노지는 다양한 병충해에 노출되지만 식물이 강하고 건강하게 클수 있어서 이겨낼 가능성이 비교적 높고 실내는 병충해에 비교적 덜 노출되지만 그만큼 식물도 약하게 커서 한번 생기면 이겨내기 어려운 이런 느낌?
나 30층인데 창문으로 모기 ㅈㄴ 들어옴
오잉?? 뭐지 그거 옆집에 들어간 모기가 옆창문으로 옮겨온거아냐? 모기는 절대 스스로 날아서 20미터이상 못올라가 이건 과학저널에서 본거야
고층 아파트라도 안심할 순 없는데요. 모기는 몇 층까지 올라갈 수 있을까요? 모기가 날갯짓으로만 오를 수 있는 높이는 그다지 높지 않은데요. 미국 모기관리협회에 따르면 대략 7~8m, 아파트 2~3층 정도라고 합니다.
주된 유입 통로는 계단과 엘리베이터, 배수구라고 합니다. 가방이나 옷에 붙어 있다가 사람과 함께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와 현관문을 통해 들어온다는데요. 또, 고층건물의 경우, 화장실 배수구와 환풍구가 해충이 드나드는 통로인데요.
엘레베이터 배수구 화장실 배수구 환풍구에서 올라오는듯 아니면 옆집에서 들어온 모기가 창문열렷을때 옆집 창문으로 들어간 경우일듯
날아올라온거 아님
노지환경에선 천적이 많은것도 중요한듯 실내가 큰벌레 유입이 어렵다보니 작은벌레가 한번 퍼지면 활개치는느낌
ㅇㅇ 그것도 있는거같아 응애가 아닌 일반 거미들이 많았어 그 거미들이 뿌파나 여러 벌레들 다잡아먹고 커졋엇는데 그것도 분명 한몫하는게 맞음
응애는 아무리커봐야 거의 눈에 보일랑 말랑 할 정도에 거미줄을 쳐도 귀엽게 조금침 근데 화분과 화분 길게길게 친 거미줄이있음 그거 진자 거미임 그런건 놔뒀음 셀프 해충킬러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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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비닐하우스잖아 ;;;;;;; 그래서 하우스 작물이 쥰나 미친듯이 잘자라는거야 자동급수 자동 농약 자동 땡뼡 자동환기
실외가 더 많다고 봄.
밖에서 키우면서 응애 총채 뿌파 이런 애들 못보긴 함 더 큰 벌레를 많이 봤지 노린재 무당벌레 거미가 잊을 만하면 잡힘 걔네가 또 집에 들어옴 ㅋㅋ
노지에서 기르는 사람인데 노지가 백배는 더 병충해 심해
치료여건은 노지보다 실내가 편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