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노리끼리한게 금방 떨어질것같은 열매도 몇개 있는데 그거 감안해도 나무 크기에 비해 꽤 열렸어요
아직 꽃도 피고 있는거 감안하면 그럭저럭 수확할 수 있지 않을까요
째깐한게 나름 자기도 유실수라고 열매 나날이 통통하게 키워가는게 귀여워요
그래도 실물 갑은 역시 월귤
완벽한 구형에 빤질빤질 반짝반짝 자르르 흐르는 윤기가 꼭 어릴때 먹던 불량식품 사탕같아요
댓글 4
이야 국산? 토종 블루베리라고 봐도 되는건가요? ㅋㅋㅋ
월귤이 광 요구량이 어떤가요? 유실이라 꽤 필요할 것 같긴 한데.....
모래(118.220)2022-05-18 21:02:00
답글
토종블루베리라고 하는 그 종이 맞는데 국산은 아니에요ㅋㅋ 월귤은 애초에 자생지에서도 높은 나무 밑 살짝 그늘지고 습한데서 자라는 식물이다 보니 유실수치곤 광 요구량이 높진 않은데 그래도 어느정도는 맞춰주는게 좋은 것 같아요. 사실 광량보다도 워낙 더위를 심하게 타서 여름에 온도 맞추기가 더 까다로워요
이야 국산? 토종 블루베리라고 봐도 되는건가요? ㅋㅋㅋ 월귤이 광 요구량이 어떤가요? 유실이라 꽤 필요할 것 같긴 한데.....
토종블루베리라고 하는 그 종이 맞는데 국산은 아니에요ㅋㅋ 월귤은 애초에 자생지에서도 높은 나무 밑 살짝 그늘지고 습한데서 자라는 식물이다 보니 유실수치곤 광 요구량이 높진 않은데 그래도 어느정도는 맞춰주는게 좋은 것 같아요. 사실 광량보다도 워낙 더위를 심하게 타서 여름에 온도 맞추기가 더 까다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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덜익은 월귤은 청사과를 껍질채 먹는 맛이 나요. 들쭉은 안먹어봐서 모르겠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