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나 캐나다는
날씨때문에 수국을 못키워서  너무 아쉬워하는 사람들이 많았고  
엔들레스 섬머 개발하자마자
  그해에  200만 포트가 팔렷다고  나옴  
미국도  캘리포니아 놈들  매일  수국키우는거보고  열받았는데 이제  북미도 키울수있어서  미친듯이 기뻐서  구매열풍


우리도  부산 제주도를
  
가야만  수국볼수있엇다면  좀 열받았을거같음
수국땜에 지역감정 뿜뿜  


보니까 서울 최저기온이  -15   -18도 선이라고 나옴  

사실 작년에 솔직히  -10도 한두번 보고  내려간적이없었음

온난화때문에 겨울도  따뜻해지는듯..
수국을 더늘려야겟어   어제 2개 삿는데  오늘 3개 더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