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역본부에 도착하고 시험 끝나서 우편 보내는 쪽으로 넘기셨다는데, 다음 과정 진행이 안된다.. 송장번호 몰라서 조회도 안되고..
근데 전에도 신고할 거 있어서 검역본부랑 통화 몇 번 해봤는데 다들 잔잔하고 (딱 한분 빼고) 친절하시길래- 식물과 관련된 분들은 온화한 사람들이 많은가 이런 생각을 해봤다. 물론 상대방은 씨앗 언제 오냐고 전화하는 나를 씨앗에 환장한 미친놈처럼 느끼실지도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