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이 흘러가는 과정이 쇼핑으로 연결되는게 문제

전에 누가 고려담쟁이 돌화분?에 올린거 보고
-> 아 담쟁이가 저렇게 이쁜게 있구나 구글링
-> 장바구니 자연스럽게 담음
-> 같은판매자 배송비가 또 아깝잖아
-> 미친 플라밍고 단풍이라고? 미친거아녀
-> 장바구니 담음
-> 아니 이 판매자분은 누구길래 내 취향속을 헤엄치시는거야

결제하고나니 다섯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