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좋아하는 그 식물들이 그 지역의 기후에 맞춰서 살아남게 된 것인데 참 이런 걸 보면 별거아닌 것 같아도 뭔가 신기함 수국도 보통은 동북아 남부지역의 추운 겨울과 여름철의 습도를 겪고 튤립 같은 구근식물들은 유럽의 선선한 기후를 겪고 다육이들도 건조하고 뜨거운 기후를 겪고 이런 거 식덕 되니까 다시금 생각하게 되면서 기후의 위대함을 느낌 - dc official App
그리고 우린 월급을 쏟아부어서 기후를 만들지 - dc App
월급만 쏟아부어? 시간과 노오력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