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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에서 엄마가 받아온 카랑코에
초록색이끼(58horn)
2022-05-19 15:15:00
추천 2
지금은 거북목 카랑코에...내일은 고개를 들어주렴
- dc official App
댓글 1
예쁘네..내꺼였으면 아랫쪽잎은 다 뜯어낼것같긴하다
익명(183.107)
2022-05-19 15: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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