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투샤 밑에 자구가 나가지고 뜯냐마냐 고민했었는데
결국 뜯었습니다.
그리고 조언해주신대로 햇빛 좀 덜보게 약간 그늘진 곳으로 옮기고 물을 살짝 주었는데..
저의 생각인지는 몰라도 좀 맑아진 초록초록이 된거 같아요..
그 옆에 자옵투샤는 제가 잘 몰라서 잎들이 죄다 쪼그라져가지고 닫힌 연꽃같이 되었을때
아차싶어 물을 좀 주었더니 잎도 펴지고 좀 더 자란듯합니다.
처음 왔을때에 비하면 좀 컸어요.
식물갤러리 와가지고 하월시아에 빠져서.. 하...
지금 창문 선반에 화분이 화분이... ㅡ.ㅡ;;;
그래도 또 사고싶은게 생기고... 인제 고만사야되는데...
그래도 영롱하게 투명한 녹색빛을 보고있노라면 힐링이 저절로 되네요.
이제 창 더 크고 맑은거 사자
어떤게 있을까요? 너무 비싼거는 어려워서... ^^;;
블랙옵투사, 젤리피쉬, 거대적선, 블루렌즈, OB-1 다 엑스플랜트 가면 큰거는 만원내외, 작은거는 5~8000원 정도 할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하월시아 너무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