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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투샤 밑에 자구가 나가지고 뜯냐마냐 고민했었는데

결국 뜯었습니다.

그리고 조언해주신대로 햇빛 좀 덜보게 약간 그늘진 곳으로 옮기고 물을 살짝 주었는데..

저의 생각인지는 몰라도 좀 맑아진 초록초록이 된거 같아요..

그 옆에 자옵투샤는 제가 잘 몰라서 잎들이 죄다 쪼그라져가지고 닫힌 연꽃같이 되었을때

아차싶어 물을 좀 주었더니 잎도 펴지고 좀 더 자란듯합니다.

처음 왔을때에 비하면 좀 컸어요.

식물갤러리 와가지고 하월시아에 빠져서.. 하...

지금 창문 선반에 화분이 화분이... ㅡ.ㅡ;;;

그래도 또 사고싶은게 생기고... 인제 고만사야되는데...

그래도 영롱하게 투명한 녹색빛을 보고있노라면 힐링이 저절로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