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이 대충 2019년도에 선물로 받았던 산세베리아 청하니였다.키우기도 싶고 잘 안죽는다고 해서 정성스럽게 햇빛도 주고 물도 잘 주고 했었지그랬던 아이가...여전히 잘 살아있음.근데 분갈이 해줘야하나?
자구가 자라서 저렇게 된 것같은데 분리해줘도 될듯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