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루는 송화가루임
지난달에 분갈이 했는데 몸살을 좀 심하게 앓았어
일주일에 한번 물주라는데 아무리봐도 그러면 과습올거 같아서 열흘이나 십오일로 주기 늘리려고 함
잎이 자꾸 노랗게 떨어지는데 이게 정상하엽인지 아님 내가 무언가 똘빡짓을 한건지 모르겠어 잎도 휘고...ㅠ
그리고 저런 얼룩덜룩은 혹시 해충인가? ㅅㅂ
밑에 새끼친 놈도 살짝 잎이 노래지는거 같은데 왜이러는거여 ㅠ
동향이라 식물등 주문해놨는데 빛 좀 쬐면 나아지려나?
선풍기로 바람 존나 쐬어주고 있음...
1. 동백은 습한걸 좋아해 2.정상하엽도 있음. 3.선풍기는 꺼주는게.
4.동백잎은 맛없어서 벌레도 안먹어.
화분이 도자기라서 물이 잘 안빠져 ㅠ 공중분무 자주해줘야겠다 아침마다 노란잎 줍는거 스트레스인데 정상이려나? ㅠㅠ
아마 뿌리쪽 물모자란걸수도 있어. 나도 식린이때 동백이 많이 죽였는데 동백 하엽이유는 딱 2가지더라. 정상하엽이거나 물모자라거나. 지금은 수집하고있고 12종 전부 잘 살고있어.
고마워 형 일단 화분 밑쪽 확인해봐야겠다 벌레 걱정했는데 일단 그게 아니라니 다행이야 동백글 자주써줘 ㅠ
내말은 동백이 친구 흙안말라있던 상관없이 물돼지야.
나도 댓글 고마워. 겨울 잘 보내고 3월달에 동백 10종 가까이 죽였는데, 좀 더 공부해야겠다.
보통은 촉촉히 키우면 잘크더라고. 나도 과습걱정해서 겉흙마르면 주고 그랬는데 오히려 그때 더 많이 죽인것 같아.
정상하엽이라고 하기에는 노란잎이 너무 중간에 있네. 정상적인 동백은 잎맥이 저렇게 도드라지게 튀어나오진 않거든. 동백은 분갈이 하는 걸 싫어해. 분갈이 몸살이 심한 것 같아보여. 남쪽 해안가에서 잘 크는 편이고 햇빛 적어도 바람 잘 불고 습도 높으면 잘 크는 편이라 물은 좋아하는데 물빠짐은 좋아야해. 위에 멀칭한 굵은 돌은 걷어내봐. 그리고 화분이랑 흙 봤을 때는 좀 더 배수성이 좋아야 할 것 같아.
나도 흙은 바꿔야할거 같은데(내가 분갈이 한게 아님 ㅠㅠ) 동백이 분갈이 몸살 심하대서 두번했다간 애 죽일까봐 못하고있어...나도 밑잎 떨어지는거면 별 걱정 안할텐데 중간잎이 빠져서 걱정중이야..일단 돌은 걷어내볼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