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10년된 홍콩야자 처음 오기도 전에
유치원생때
베란다에 화분 몇 개 있었는데
그거 가지치기 한답시고 이파리 죄다 잘라놓음 ㅋㅋㅋ

군자란 몇개하고 알로카시아 쿠쿨라타, 무슨 난?같은거 있었는데
군자란은 지금까지 살아는 있는데 할머니집에서 다 죽어가고있고
알로카시아는 나 초딩때 내가 식물 입문하고서까지 키우다가 응애 너무많이 생겨서 갖다버림
나머지는 잼민이때 내가 죽였음 (뭐였는지도 잘 기억안남)

초등학교 입학할때 부모님이 이마트에서 홍콩야자하고 홍페페 사주셨는데
홍페페는 지저분하게 자란다고 할머니가 갖다버리시고
그때 그 홍콩야자가 십년된 그 홍콩야자임 ㅋㅋ